SKT, 장기 우수 고객 1750명 SK나이츠 홈경기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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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25.09.22 15:20:15

10년 이상 고객 대상
굿즈 쿠폰·티백 증정, 전용석 마련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SK텔레콤(017670)(대표이사 유영상)이 장기 우수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프로농구 SK나이츠 서울 홈경기 초청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초청은 2025~2026 프로농구 시즌을 맞아 10월부터 11월까지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나이츠 홈경기 7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총 1750명의 장기 고객이 선정되며, 각 고객에게는 2매의 관람 티켓이 제공된다.

참여 대상은 가입 연수 10년 이상 고객으로, 22일부터 28일까지 ‘SKT 스페셜T’ 홈페이지를 통해 1·2회차 경기에 응모할 수 있다. 1회차 경기는 10월 17일, 2회차는 10월 19일 열리며 이후 경기 역시 순차적으로 응모가 진행된다.

SKT는 인기 구역을 전용 좌석으로 배정하고, SK나이츠 굿즈샵 쿠폰과 고급 티백 세트를 증정한다. 또 고객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T월드·ZEM앱 메인 배너와 MMS, 카카오톡 채널 ‘special T’를 통해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SKT는 장기 우수 고객 전용 프로그램 ‘스페셜T(special T)’를 통해 공연·전시 최대 50% 할인, 계절별 테마 이벤트(숲캉스·티움 체험·농구 관람 등), 조용필 콘서트 초청 등 다양한 문화·여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5년 이상 고객에게는 이용 연수만큼 데이터를 추가 제공하고, 30년 이상 고객은 요금제와 관계없이 T멤버십 VIP 등급을 받을 수 있다.

윤재웅 SKT 마케팅전략본부장은 “오랜 시간 함께해 주신 고객분들이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에서 특별한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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