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볼트 연구상은 독일 알렉산더 본 훔볼트 재단이 주는 상으로 국제적으로 뛰어난 연구 성과를 거둔 학자에게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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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 교수는 그동안 국제학술지 네이처, 사이언스에만 1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다. 연구 논문 피인용 수를 기준으로 클레리베이트사가 선정하는 ‘세계 상위 1% 연구자(HCR)’에도 지난 2018년부터 6년 연속 선정됐다.
현재 동료 교수들과 프론티어에너지솔루션을 창업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에도 힘쓰고 있다.
석 교수는 “훔볼트 수상 상금으로 독일 프리드리히 알렉산더대 초청을 받아 방문 연구를 계획하고 있다”며 “이번 연구가 차세대 에너지 기술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