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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성남동에 위치한 시립도담 성남동 지역아동센터와 수진동에 위치한 한마음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 시장은 현장에서 “미세먼지 때문에 위험하다고 해서 둘러보러 왔다”며 불편한 점을 꼼꼼히 살폈다.
지역아동센터 관계자와 경로당 노인들은 “공기청정기가 양쪽에서 지켜주고 있어 걱정 없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앞서 성남시는 미세먼지에 취약한 노약자들이 이용하는 시설 456곳에 공기청정기를 보급하고 임차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성남시는 노약지 취약시설 가운데 공기청정기 등이 미설치된 289곳에 대해서 오는 3월말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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