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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어는 9월까지 총 9개 지역에서 13회에 걸쳐 펼친다. 인천과 서울을 비롯해 캐나다 토론토, 미국 뉴욕·애틀랜타·어빙·로스앤젤레스·샌프란시스코, 일본 가나가와 등지에서 공연한다.
8월 22~23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진행하는 서울 공연은 데뷔 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한다. 코르티스는 지난해 8월 18일 데뷔했다.
빅히트뮤직은 이번 투어명 ‘풋 유어 폰 다운’에 대해 “단순히 ‘휴대전화를 내려놓자’는 뜻을 넘어 ‘지금 이 순간에 온전히 몰입하고 함께 즐기자’는 바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공개한 투어 포스터에 관해선 “헤드뱅잉을 하는 듯한 격렬한 움직임을 담아 ‘다 같이 뛰어놀자’는 메시지를 표현했다”고 전했다.
한편 코르티스는 8월 1일 미국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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