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은 “기존 서비스가 고객의 필요에 대응하는 수동적 개념의 ‘케어(Care)’에 머물렀다면 앞으로는 인생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고객의 삶을 위해 보다 능동적으로 제안하는 형태로 고객과 만날 예정”이라며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시간의 퀄리티를 높이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자신감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보람그룹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라이프 큐레이션’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장례·결혼·여행 등 일생의 큰 이벤트를 중심으로 상품이 구성했지만 앞으로는 기존 서비스뿐만 아니라 새롭게 선보일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의 시간을 더욱 능동적이고 가치 있게 설계·제안하는 큐레이터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보람그룹은 이번 개편을 앞두고 기반을 마련해왔다.
이를 위해 법률·세무·회계자문 전문 로펌(법무법인 세종), 온라인 교육 전문기업(메가스터디교육), 건강검진 플랫폼(착한의사), 주차전문기업(하이파킹) 등과의 MOU 체결을 통해 고객편의 서비스를 확대중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이종산업 간의 제휴를 통해 서비스 범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보람그룹은 이와 함께 새로운 TV광고도 방영할 예정이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이번 개편은 단순한 기업 이미지 교체가 아니라 고객의 삶 전반을 함께 설계하는 ‘라이프 큐레이터’로의 전환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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