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지원은 호우 피해를 본 공공시설 복구과정에서 지자체의 재정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결정됐다.
재난특교세는 △하천·소하천 및 배수펌프장 등 방재시설 복구 △도로·교량·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개선 △공원·체육시설 보수·보강에 주로 활용된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대규모 호우 피해로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한 지자체를 돕기 위해 재난특교세를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호우 피해가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P500·나스닥 최고치, 애플 강세·중동 완화 기대감[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205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