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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제주 논농사 모내기 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제주 지역 12개 어린이집이 참여하며 어린이들은 전통 방식의 모내기를 체험한 뒤 RGO-690의 자율주행 기능을 관람할 예정이다. 지역사회 협력을 중요시하는 교육 공동체의 취지에 맞춰 아이들이 농업의 미래 기술을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했다는 게 TYM 측 설명이다.
TYM의 RGO-690은 국내 최초로 농기계 자율주행시스템 종합검정 성능시험을 통과한 ‘국가 인증 1호’ 자율주행 이앙기로 스마트 농업 시대를 선도하는 첨단 농기계로 주목받고 있다. TYM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 세대 및 잠재 고객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TYM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실습으로 TYM의 첨단 농업 기술을 지역 사회와 미래 세대에게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자율주행과 정밀농업 등 스마트 농업 기술은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이다. 앞으로도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교육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농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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