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이노메트리(302430)는 비야디 자회사와 45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45억4857만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14.88%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이 기존 장비 대신 신형장비 도입을 검토해 계약해지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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