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첫날 미디어 대상 이벤트에서는 ‘프레스티지오 14’를 형상화한 메인 오브제를 공개하는 언베일링 세리머니가 진행됐다. 마제스티골프 공식 앰배서더이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스타 김자영이 정병호 대표와 함께 조형물을 공개하며 신제품을 선보였다.
해당 오브제는 ‘프레스티지오 14’ 헤드를 실물 형태로 구현한 조형물로, 페이스 디자인과 솔 라인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후 정병호 대표 환영사와 함께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으며, 제품 총괄(CPO) 기무라 히데키가 직접 신제품을 소개했다. 정병호 대표는 “프레스티지오 14를 통해 마제스티골프는 골프에서 품질이 의미하는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며 “더 가볍고 강하게 설계해 비거리 향상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프레스티지오 14’는 55년간 축적된 마제스티골프의 기술력과 장인정신을 집약한 모델이다. 기존 프레스티지오의 완성도에 안주하지 않고 비거리와 관용성, 타구감, 디자인 전반에서 한층 진화된 성능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장인 클럽디청담은 신제품을 다각도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1층에는 제품의 헤리티지와 퍼포먼스, 디자인을 소개하는 전시존이 마련됐으며 지하 1층에는 키비주얼을 활용한 포토존이 조성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프레스티지오 14’ 론칭 팝업 공간은 오는 24일까지 운영되며 21일과 23일, 24일에는 일반 방문객에게도 개방된다. 방문객에게는 골프공 1슬리브와 할인 쿠폰 등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6월 30일까지 구매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드라이버 구매 고객에게는 마제스티 로고 볼과 볼 케이스를, 아이언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마제스티 캐리어를 증정한다. 또한 ‘프레스티지오 14’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4명을 선정해 ‘마제스티 인비테이셔널’에 초대할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