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보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60여명은 이날 오후 부산 남구 문현동 일대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연탄은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을 통해 순차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거래소는 또 최근 전국 복지시설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김치 2만7000㎏을 지원했다. 거래소는 2011년부터 매년 연말 ‘KRX 국민행복 연탄·김치 나누기’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14년간 전국 취약계층에 연탄 108만장과 김치 32만4168㎏을 전달했다.
정 이사장은 “계속되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한국거래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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