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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에서는 △영상회의 진행을 통한 업무효율 극대화 △부서 간 협업 장려로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 △소방서와의 협업으로 안양천 자전거 도로 내 재난안전위치표시 설치 등 조직 내·외부 간의 적극적인 협업 및 정보 공유를 통해 앞서가는 횡보를 보인 것도 빛을 발했다.
행정정보공개 성과도 인정받았다. 양천구는 올해 초 정보공개와 청렴시책의 일환으로 전국 최초로 공공시설물 설치비 공개사업 시행했다. 또 주민 누구나 한 장의 지도로 지역 내 공공생활정보 관련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공공생활정보 시각화서비스도 운영중이다.
김수영 구청장은 “투명한 조직, 유능한 공무원, 주민을 위한 각종 행정서비스를 위해 전 부서와 동 주민센터의 모든 직원이 노력한 결과물”이라며 “먼저 찾아내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똑똑한 양천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최우수 2개 기관, 우수 8개 기관, 장려 50개 기관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