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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행정복지센터에 청소년 전용 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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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5.09.15 16:03:17

운정청소년센터 12월 준공 예정

(사진=파주시)
[파주=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파주 운정행정복지센터에 청소년 문화공간이 들어선다.

경기 파주시는 운정행복센터에 조성하는 ‘운정청소년센터’를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착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운정청소년센터’는 운정행복센터 복지동 4층의 노인복지관과 7층의 유휴공간을 새 단장해 2·4·6·7층의 총면적 3245㎡를 청소년 수요 맞춤형 청소년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시는 기존의 청소년문화의집 운영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내 청소년의 다양한 욕구와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공간과 특화된 프로그램을 갖춘 복합시설로 탈바꿈해 청소년들의 눈높이를 충족하는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시킨다는 계획이다.

센터에는 청소년들의 수요를 반영해 인공지능(AI), 무인기(드론), 가상현실(VR), 로봇, 코딩 등 4차산업 연계 프로그램 전용 공간과 북카페, 밴드·댄스 연습실, 요리실습실이 들어선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다양한 창의·스포츠·동아리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여가와 문화생활까지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 “교육과 문화, 여가활동을 위한 공간 조성으로 청소년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지역 주민의 휴식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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