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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팜클은 이바이오젠과 함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빈대 발생을 자가 진단할 수 있는 ‘빈대 진단키트’를 개발했다.
제품은 코로나19 진단키트와 유사한 방식으로 누구나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 물에 적신 면봉으로 의심 부위를 10초간 문지른 뒤, 버퍼 용기에 넣어 항원을 추출한 뒤 진단키트에 떨어뜨리면 된다. 이후 10분 이내에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전찬민 팜클 대표는 “이번 제품 출시로 인해 빈대 감염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조기 진단을 통해 확산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충과 감염병에 대응하는 다중 진단 플랫폼 개발에 힘써, 근본적인 생활환경 개선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팜클은 지난 36년 동안 ‘깨끗한 생활환경을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공한다’는 기업 임무를 수행하며 해충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공급하고 있다. 또한 빈대 진단키트를 공동으로 개발한 이바이오젠은 2022년부터 신속 항원 검사 및 진단 시장에 진출해 집먼지진드기 검사 키트와 마약 진단키트 등을 개발했으며, 최근에는 GMP 인증, 체외 진단기기 제조 인증, 혁신 제품 지정 등을 통해 기술력과 품질까지 입증하며 빠른 성장을 이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