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미국의 7월 내구재주문이 운송부문 수요 증가로 급증했다.
26일(현지시간)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7월 내구재 주문은 9.9%나 늘었다.
이는 직전월 6.9% 감소에서 증가로 돌아선 것인데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망치 4.0%보다도 두 배 넘는 결과다.
이에 대해 CNBC는 가전제품이나 항공기, 컴퓨터와 같은 장기간 사용 가능한 품목들의 주문이 운송장비 부문 수요를 이끌었다.
방산 부문을 제외한 주문 규모는 10.4% 늘어 직전월 7.5% 감소에서 역시 크게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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