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검반은 성삼수 안전총괄과장을 중심으로 시 사회재난예방팀과 감악산관리팀, 마장호수관리팀, 파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각각 참여하고 시 자문위원인 토목기술사 등을 중심으로 총 11명이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이뤄졌다.
시는 두 다리의 △주케이블 손상상태 및 부식여부 △앵커프래임 변형여부 △바닥 프래임 볼트 풀림 상태 △도장 상태 △바닥판 손상여부 △난간 와이어 손상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진단결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 완료했으며 향후에도 담당부서에서 일일 점검과 구조물관리 용역업체와 계약을 체결해 분기별로 안전 점검을 실시해 시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를 대표하는 두 다리에 대한 안전점검은 해빙기에 예상되는 사고를 미리 방지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모든 시설에 대해 시민과 방문객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이키만 신는 줄 알았는데”…러닝 초보도 홀딱 반한 이 운동화[희나애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2400267t.jpg)

!['범죄도시' 속 그 동네 맞아?…가리봉동, 서남권 주거중심으로[손바닥부동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85t.jpg)
![“세금 꼬박꼬박 냈는데”…9년 보유한 집, 양도세 비과세 거절된 이유[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82t.jpg)
![결혼 약속에 임신까지 했는데…바람핀 남친의 파혼 통보[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1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