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1월에 출범한 자문단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건의 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기부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정책 제언을 바탕으로 향후 청년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노 차관은 “청년세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정부 정책 혁신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2030자문단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자문단은 창업기업, 연구기관,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청년 24명으로 구성됐다. 출범 이후 중소벤처기업, 창업·소상공인 등 2개 분과로 나뉘어 중기부 주요 정책에 대해 청년의 인식을 전하는 핵심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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