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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점검위원회는 코로나19 백신 허가를 위한 최종 관문이다. 식약처는 코로나19 백신 안전성·효과성 검증자문단,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최종점검위원회 등 3중 자문 절차를 두고 있다.
식약처는 최종점검위원회 논의를 마치고 오후 1시경 허가 여부와 검증자문단, 중앙약심 논의 결과까지 한 번에 공개하기로 했다.
노바백스 백신은 바이러스 항원 단백질을 체내에 주입해 항체를 생성하는 전통적인 단백질 재조합(합성항원) 방식으로 개발됐다. 2∼8도에서 냉장 보관이 가능해 기존 백신 물류망을 활용해 유통할 수 있다. 별도의 해동 절차가 필요 없다. 2회분을 맞으면 접종이 완료된다.
국내 백신 기업인 SK바이오사이언스가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의 국내 생산과 상업화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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