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다. 한국거래소는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한다고 12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14일부터 가능하다.
김진하 대표가 이끄는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는 투자조합·사모투자펀드(PEF) 결성 및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한·중 중견·중소기업 전문 투자업체다. 현재 티맥스소프트, 휴젤 등의 포트폴리오를 보유 중이며, 지난 2016년 연간 매출액은 63억원, 당기순이익은 28억원을 기록했다. 공모가격은 65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상장주관사는 키움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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