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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에는 김학현 사장을 비롯해 헤아림 봉사단 50여명이 참여해 포도 농가를 방문, 포도 봉지 씌우기를 진행했다. 주민과 삼계탕으로 점심을 함께 나눠 먹으면서 농가의 어려움을 이해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또 80세 이상 노인들의 장수사진 촬영 및 사진액자를 선물했다. 주민의 휴식공간인 마을회관에 대형TV 2대와 세제, 우산 등을 전달했다.
김학현 농협손보 사장은 “자매결연은 단기성 행사가 아니라 농촌과 도시가 지속적인 교류를 함께하기 위한 약속”이라며 “농촌과 도시가 함께 발전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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