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민간의 첨단 기술을 국방 분야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디토닉은 이번 선정을 통해 맞춤형 성장 로드맵 수립과 컨설팅, 연구개발(R&D) 과제 기획, 시제품 개발 및 타당성 검증 등을 지원받게 된다.
|
디토닉은 최근 국방 분야 AI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5월 국방부 주관 피치데이에 참가했으며, 지난달 열린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InLEX)에서는 AI 데이터 플랫폼 기반 유무인복합체계 전장 상황인식 체계를 발표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LIG D&A와 AI 기반 함정 전투 체계를 공동 개발하며, 온톨로지 기반의 방산 특화 에이전틱 AI 플랫폼 ‘L-NODE’ 고도화에도 나서고 있다.
전용주 디토닉 대표는 “국방 AI는 최고 수준의 기술력뿐 아니라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데이터 주권 확보가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정부 지원을 계기로 국방 AI 분야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