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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콘텐츠는 다용도 센서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감지하며 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난이도 조절을 제공한다. 3개 난이도로 구성된 10여종의 다양한 콘텐츠와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경험(UX)을 통해 장애 유형과 정도에 관계없이 모든 사용자가 자신의 수준에 맞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고세준 원유니버스 대표는 “자사의 디지털 콘텐츠 개발 노하우로 지난해 ‘마이 펫 타운’에 이어 ‘감각의 달인’을 성공적으로 개발할 수 있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통합형 콘텐츠로 사회 통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 대상 신기술 융합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 향상과 콘텐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원유니버스는 개발된 콘텐츠로 국내외 다양한 협업을 통해 마케팅 및 판매를 추진하고 조달청 나라장터 물품등록을 거쳐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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