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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티는 이번 제휴 계약이 롯데온 모바일 쇼핑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리워드 혜택을 확대하면서 이커머스 플랫폼의 고객 락인 효과를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범용 멤버십 포인트로 손꼽히는 ‘엘포인트’를 무료로 적립, 사용할 수 있는 오퍼월 시스템이 연동해 활발한 광고 수익과 더불어 신규 유입, 구매 전환율 향상 효과까지 기대되고 있는 만큼 광고주 및 파트너사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시너지 체제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했다.
엔비티 관계자는 “이번 제휴는 대형 이커머스 플랫폼과 국내 톱클래스 오퍼월 서비스 결합을 통해 사용자와 광고주, 파트너사가 모두 혜택을 얻는 선순환 구조를 확장하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사용자 경험과 파트너 수익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보상형 광고 모델을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티가 운영 중인 애디슨 오퍼월은 국내 1위 오퍼월 네트워크 서비스로, 배달의민족·네이버웹툰·토스 등 주요 대형 플랫폼과의 제휴를 중심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엔 ‘애디슨 파트너 센터’ 서비스 출시를 통해 계약부터 SDK(Software Development Kit) 설치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셀프 오퍼월 연동 기능을 제공하며 제휴사 진입 장벽을 크게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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