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집전에서는 △영암농협 유기농 달마지쌀 20㎏(오후 12시 40분)과 △예산 미황 삼광미 20㎏(오후 4시 50분)을 방송한다. ‘영암농협 유기농 달마지쌀’은 새청무 품종으로 유기농 인증을 받았다. ‘예산 미황 삼광미’는 특등급으로만 엄선했다. 두 상품 모두 방송 당일 도정해 산지에서 직송한다.
쌀의 날은 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정한 날로 쌀 생산을 위해 88(八十八)회의 작업이 필요하다는 데서 착안해 8월 18일을 쌀의 날로 정했다.
이날 특집방송에서는 5% 즉시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바일 앱으로 주문하면 영암농협 쌀은 6만 2510원, 예산 삼광미는 6만 1655원에 구매할 수 있다. NH농협카드로 결제하면 5% 추가 청구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쌀의 날을 맞아 지역별 우수한 품질의 국산 품종 쌀을 준비했다”며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한 이번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공영홈쇼핑은 ‘쌀의 날 특집’, ‘전국 우수산지 쌀 특집’ 등 다양한 쌀 소비 촉진 방송을 진행해 2015년 개국 이후 1650억원의 쌀 주문액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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