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현대건설(000720)과 GS건설(006360)은 현대엔지니어링을 포함한 3개 기업 컨소시엄이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8단지 공무원아파트 토지·건물 매각 입찰 결과 1조1908억원에 낙찰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비중은 현대건설이 4763억원, GS건설이 3969억원 등이다. 이 컨소시엄은 낙찰일로부터 7일 이내 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컨소시엄 측은 “이곳에 프리미엄 브랜드타운 조성해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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