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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6.1kg 수준이어서 휴대용 유모차급(리베티드 로즈 패션 제외)이다. 익싸 넥스트는 양대면 시트 설계와 3단계 리클라이닝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원터치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한 번에 후륜 제동이 가능하다.
조나단 프랭클린 리 에이원월드 대표는 “최근 육아 환경은 이동의 편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도 아이의 안전과 편안함도 포기하지 않는 경향을 보인다”며 “휴대성과 편의성은 물론 안전성과 내구성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수요에 맞춰 ‘가볍지만 더 안전한 절충형’이라는 기준 아래 일상 속에서 더욱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고 전했다.
같은 네덜란드 브랜드 ‘부가부’는 최근 여름철 액세서리 5종에 신규 색상 ‘데저트 토프’를 추가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데저트 토프는 해변의 모래와 그 위로 쏟아지는 빛을 닮은 듯한 부드럽고 은은한 색조가 특징이다.
이번 신규 색상은 절충형 유모차 ‘부가부 드래곤플라이 플러스’, 컨버터블 유모차 ‘부가부 동키 6, 하이엔드 디럭스 유모차 ’부가부 폭스 5 리뉴‘의 여름용 액세서리에 적용됐다.
회사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에도 아이와의 외출이 편안하고 스타일까지 완벽할 수 있도록 여름과 잘 어울리는 ’데저트 토프‘ 색상을 적용한 액세서리 제품을 특별히 선보였다”라며 “앞으로도 계절과 사용 목적은 물론 스타일을 갖춘 다양한 액세서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