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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이에 “(국정기획위원회와 기재부간) 서로 엇박자가 나면 안된다”며 “정부의 국정철학과 주요 국정과제가 제대로 담길 수 있도록 예산편성지침 등 과정을 밟아야 한다”고 했다.
앞서 정부의 각 부처는 지난 5월 말 윤석열 정부의 예산안 편성지침을 토대로 예산안을 짜 기재부에 제출했다. 이에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제대로 담기 위해선 수정 편성지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기재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
박홍근, 국정위-기재부 ‘엇박자’ 질의
구윤철 “수정지침 없어도 부처간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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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예산안 주요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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