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이엠앤아이(083470)는 신 모씨외 1명이 의장 불신임 및 임시의장 신 모씨 선임의건 등을 안건으로 하는 임시주주총회 소집허가를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 신청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당사는 소송대리인을 선임하여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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