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바클레이즈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의 랠리가 확대되리라 전망했다. 바클레이즈의 전략가인 베누 크리슈나는 4월 매도세 이후 다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고 봤다. 또,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주식시장은 더 나은 펀더멜털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1분기에 실적을 S&P500 내에 80%가 넘는 기업들이 호실적을 발표했다. 크리슈나는 이런 배경에서 증시는 계속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크리슈나는 기술업종에 대한 투자자들의 비중 확대가 역사적인 수준에 이르렀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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