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보험개발원 및 9개 보험회사(생명보험 5개사, 손해보험 4개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으로 IFRS17 시스템을 구축한다.
보험개발원은 지난 30일 IFRS17시스템 구축에 참여한 LG CNS 및 삼정KPMG와 함께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참여 보험사는 흥국생명, 현대라이프생명, KDB생명, 동부생명, DGB생명 등 생보 5개사와 롯데손보, 흥국화재, 더케이손보, 농협손보 등 손보 4개사다. IFRS17 시스템은 올해중으로 분석 및 설계를 마치고 2018년 9월까지 시스템 개발 및 테스트를 완료하고, 이 후 6개월에 걸쳐 동 시스템을 9개 보험사에 이전할 예정DLEK.보험개발원은 “IFRS17 시스템은 복잡한 국내 보험상품의 특성을 반영하고 9개사의 모든 보험상품을 감안한 모듈구조로 설계됨으로써 보험사는 유연하고 편리한 IFRS17 시스템을 소유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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