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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일교차가 크고 습도가 낮은 가을에는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 피부가 적응을 못 하면서 건조하고 가려운 증상을 느끼는 것.
평소 건조함을 많이 느끼는 피부라면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하루 8잔 이상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부족한 수분을 보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도 효과적이다.
실내 난방을 가동하는 경우에는 습도를 60% 유지하는데 신경 쓰는 것이 좋으며, 방 안에 가습기를 틀어놓거나 젖은 수건을 널어놓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쌀쌀하고 건조한 공기 때문에 각질이 올라오기 쉬운 피부는 수분감이 있는 제품을 사용하거나 수시로 얼굴에 미스트를 뿌려주면 좋다.
좀 더 효과적인 관리를 원한다면 피부관리기를 사는 것도 한 방법이다.
플라스마 피부관리기인 프라뷰(PLABEAU)는 제품에서 발생하는 플라스마 이온이 피부 조직 구조에 에너지를 전달하여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 케어에 도움을 주며 건조에 의한 피부 가려움 완화, 피부 보습, 각질 관리, 노폐물 제거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세안 후 피부 고민이 있는 부위를 중심으로 5~10분 정도 사용한 다음 동봉된 피부 지질과 유사한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한 세라 크림과 함께 사용하면 피부를 더욱 촉촉하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한편,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한 플라스마 피부관리기 프라뷰는 피부 고민이 있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며 지난 7일 동화면세점에 입점했다. K-뷰티 시장이 확대되면서 뷰티 디바이스가 눈길을 끌고 있는 만큼 프라뷰의 인기는 해외 시장에서도 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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