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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회장은 이날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5층 시너지홀에서 열린 제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의 건’이 가결돼 회장 연임 절차를 마무리했다. 최고경영자(CEO)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에 관한 건’으로 주주들의 동의를 얻은 후 임기를 시작한다.
이날 주주총회를 통해 연임 관련 절차를 모두 마무리한 임 회장은 오는 2029년 3월까지 3년간 임기를 더 수행하게 된다.
앞서 임 회장은 2023년 3월 주주의 77.67%가 참석한 가운데 98.53% 찬성으로 우리금융 CEO에 선임됐다.
지난해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임종룡 회장 임기 만료(2026년 3월)를 앞두고 임추위를 가동한 결과 12월 29일 임 회장 연임을 추천했다. 임 회장은 임추위의 연임 추천 후 입장문을 통해 “생산적·포용금융을 위한 ‘우리금융 미래 동반 성장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한층 더 속도감 있게 이행하겠다”며 “증권·보험업 진출을 통해 보완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시너지 창출 능력을 갖춘 종합금융그룹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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