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플리토(300080)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 61억5381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59억7964만원으로 전년 대비 77.2%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66억0736만원으로 전년 대비 713.4%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64억5219만원으로 전년 대비 697.2% 늘었다.
회사 측은 “글로벌 빅테크의 AI 학습용 언어데이터 공급 증가로 매출이 확대된 데다 AI 솔루션 매출 본격화, 인력 효율성 및 생산성 증대에 따른 비용 관리 개선, 연결대상 종속법인 손익 개선 등이 실적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