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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특히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 확대 처방이 PET 검사 증가로 이어져 ‘뉴라체크’와 ‘비자밀’의 성장을 구조적으로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듀켐바이오가 지난해 11월 일본 ‘Eisai’의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의 국내 출시로 투약 전 필수 절차인 아밀로이드 PET 검사 수요 증가의 최대 수혜주로 부각될 것”이라며 “현재 듀켐바이오는 국내 아밀로이드 PET 시장에서 94%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어 ‘뉴라체크’와 ‘비자밀’ 매출에 급격한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올해 10월 출시 예정인 ‘프로스타시크주’는 국내 첫 전립선암 PSMA PET 진단제로, 출시와 동시에 독점적 시장 지위를 확보할 가능성이 있다”고도 했다.
그는 “전국 단위 글로벌 수준의 GMP 인증 생산시설을 갖춰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 및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다”며 “지난해 12월 코스닥 이전 상장 후 알츠하이머 PET 진단제 ‘뉴라체크’와 ‘비자밀’, 전립선암 PSMA PET 진단제 ‘프로스타시크주’ 등 차세대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며 성장의 2막을 열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