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알에프세미(096610)는 미얀마 기업(24 Hour Mining & Industry)과 체결한 40억 1820만원 규모의 리튬인산철배터리(LFP) 셀 제품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2022년 연결 매출액의 12.09%에 해당하며 계약은 지난해 5월 18일에 체결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이차전지의 글로벌 시장 정책 변화, 현지 시장환경 변화와 LFP 생산의 장기화로 인해 양사가 협의해 계약을 해지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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