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여수시을에 출마하는 여찬 진보당 후보도 만 28세다. 여 후보는 1995년 6월 21일생이다.
최고령 후보는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에 출마하는 박지원 민주당 후보로, 박 후보는 1942년 6월 5일생이다. 박 후보는 만 81세로 최연소 후보보다 53세가 더 많다.
이날 등록된 후보는 8시 기준 698명으로 평균 나이는 56.7세, 중앙값은 58세였다. 연령별로는 50대가 315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60대 246명, 40대 73명, 30대 34명 순이었다. 70세 이상은 24명, 20대는 4명이었다.
원내정당 중 후보들의 평균 연령이 가장 젊은 당은 진보당으로 평균49.8세였다. 다음으로 녹색정의당이 51.1세, 개혁신당이 55.2세였다.
더불어민주당은 평균 56.6세, 국민의힘은 57.4세였다. 새로운미래는 59.4세로 원내정당 중 가장 평균 나이가 높았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