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당국 강릉 옥계 산불 현장 지휘본부는 8일 주불이 90시간 만에 진화됐다고 발표했다. 지휘본부는 헬기와 가능한 인원을 총동원해 주불을 잡았다는 설명을 곁들였다.
옥계 산불은 이날 오전 진화율 95%을 보였으나 한때 90%까지 떨어졌다. 산세가 험한 비천골에서의 산불 확산이 원인이었다. 지휘본부는 주불이 진화된 현 상황에선 잔불 진화와 뒷불 감시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power by perplexity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