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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NHK 등 현지매체들은 전날부터 쏟아진 시간당 100㎜ 이상의 기록적인 호우로 규슈의 후쿠오카현, 오이타현, 사가현과 주고쿠 지역의 히로시마현, 시마네현 곳곳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전했다.
폭우가 내린 지역에서는 도로와 교량 등이 유실됐고, 열차 운행이 지연되거나 중단돼 고립되는 사람들이 발생하기도 했다. 급류에 휩쓸려 숨진 채 발견되는가 하면, 토사 붕괴로 부상을 입는 사고도 있었다. 이번 폭우로 현재까지 12명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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