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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위, 광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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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주 기자I 2016.05.17 16:06:19
김윤영(가운데) 신용회복위원장이 17일 서울 광진구 테크노마트에서 열린 광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함께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사진= 신복위 제공)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신용회복위원회는 서울 광진구 광나루로 테크노마트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서민금융 종합상담 및 채무조정·자금지원·저금리전환 등을 비롯해 일자리지원까지 연계지원이 가능한 시설로, 전국에서 7번째로 개소했다.

광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서울동부(송파, 강동, 성동, 광진 등)와 경기도 일부(남양주, 구리, 하남, 양평, 가평 등)지역의 서민금융을 관할한다.

신용회복위원회와 미소금융중앙재단·한국자산관리공사(국민행복기금) 등 서민금융 유관기관들이 상호 협력해 설치·운영중인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올해 안에 전국 총 33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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