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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회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창립 행사에서 “베트남과 미얀마에서 벌이는 청년사업가 양성 프로그램에 일일 강사로 나서며 여생은 젊은 사업가를 키우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건강을 묻는 질문에는 “운동하다 허리를 삐끗한 것을 제외하곤 건강하다”고 답했다.
2009년부터 재작년까지 5년 연속 대우그룹 창립 행사에 참석했던 김 전 회장은 작년 행사에는 불참했다. 대우그룹 창립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김 전 회장은 다음달 초 베트남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옛 대우 임직원 모임인 ‘대우인회’와 ‘대우세계경영연구회’ 소속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경훈 전 대우 회장, 김용원 대우인회 회장, 홍성부 전 대우건설 회장, 김태구 전 대우자동차 회장, 강병호 전 대우 사장, 장병주 대우세계경영연구회 회장, 추호석 대우학원 이사장 등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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