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윤경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콘텐츠연구본부장이 16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꽃전시관에서 열린 ‘2026 콘텐츠유니버스 코리아’에서 ‘AI 시대 콘텐츠의 새로운 질서와 충돌: 누가 만들고, 누가 소유하며, 누가 팬이 되는가’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무한 확장하는 콘텐츠 이코노미’를 주제로 열린 ‘2026 콘텐츠유니버스 코리아’는 하나의 콘텐츠가 IP(지식재산권)와 팬덤을 거쳐 다양한 산업과 시장으로 확장되는 변화와 흐름, 새로운 비즈니스 가능성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