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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장중 1000선 아래로 내려온 것은 지난 3월4일 이후 처음이다. 당시 2월28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면서 코스닥은 장중 976.54까지 밀렸다. 다만 다음 거래일인 3월5일 지수가 14.10% 급등한 1116.41로 마감하며 단숨에 1000선을 회복했고, 이후 줄곧 1000선 위에서 거래돼왔다.
코스닥은 올해 1월26일 종가 기준 1064.41을 기록하며 2022년 1월 이후 약 4년 만에 1000선을 회복한 바 있다. 당시 코스닥이 1000선을 넘어선 것은 글로벌 긴축 기조가 본격화되기 전인 2022년 1월6일(1003.01) 이후 처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