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노총은 “이날 개최한 밀실토론회는 지침 일방시행을 위한 명분 축척에 불과하다. 정부가 합의를 위반하며 일방 시행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노총은 “정부가 일반해고와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에 대한 일방적 지침 시행 절차에 들어간다면 이는 정부 스스로 노사정합의를 파기한 것으로 간주할 수밖에 없다”며 “한국노총은 정부에 의해 파기된 노사정 합의에 더는 연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체노동자와 함께 비정규직 확산법과 일방적 지침 시행 저지를 위한 총력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며 “조직적 결의로 2016년 총선과 2017년도 대선에서 노동자 서민을 배신하고 재벌 기업 살찌우기에 혈안이 된 반노동자 반서민 정당에 대해 확실하게 응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