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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제6회 제주프랑스영화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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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15.11.19 15:07:12

7인승 MPV C4 피카소 의전차로 지원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프랑스 푸조·시트로엥 수입사 한불모터스는 19~22일 열리는 제6회 ‘제주프랑스영화제’를 후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제주프랑스영화제는 사단법인 제주국제문화교류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프랑스 영화제이다. 임상수·임찬익·모지은 감독과 영화평론가 김종원, 유인택 동양예술극장 대표, 방송인 이다 도시 등이 찾는다.

한불모터스는 영화제를 찾는 영화계 인사에게 시트로엥의 7인승 다목적차(MPV) 그랜드 C4 피카소를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

한편 한불모터스는 제17회 부천 판타스틱 국제영화제와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2 등 문화 행사를 꾸준히 후원해 오고 있다. 또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 김선욱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내한 때마다 의전 차량을 지원하고 있다.

시트로엥 C4 피카소. 한불모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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