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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는 여름 성수기 시즌인 6월부터 8월까지 상시 1+1 행사를 전개해 고객 접근성을 높일 방침이다.
최근 소비자 취향이 고급화 되며 과일 향과 즙을 넘어 과육 자체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상품에 대한 수요가 날로 커지고 있다. 실제로, CU의 ‘리얼 과일 스무디’의 지난달 매출은 운영 초기인 작년 6월 대비 78.1% 증가했다. CU는 지난해 말부터 생과일 샌드위치 시리즈, 겨울 제철 생딸기 디저트, 앱솔루트 보드카 생과일 하이볼 등 과일 원물을 활용한 상품의 스펙트럼을 꾸준히 넓혀 오고 있다. 일반 상품 대비 30% 가량 매출 지수가 더 높다.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류진영 MD는 “CU 과일 매출은 물론, 지난해 말부터 생과일 키오스크 등 과일을 앞세운 상품들의 매출 호조가 이어지며 아이스크림에도 과일을 적용해 새로운 수요에 대응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CU는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파악해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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