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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저당 롤케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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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I 2026.05.06 08:37:53

100g당 당류 5g 미만
발효버터 사용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파리바게뜨가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을 통해 저당 디저트 제품을 선보였다.

파리바게뜨는 파란라벨 신제품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100g당 당류를 5g 미만으로 낮춘 저당 설계 제품이다.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은 100% 발효버터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발효버터는 유크림에 젖산균 등 미생물을 더해 발효시키는 유럽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일반 버터보다 풍미가 깊고 은은한 산미와 고소한 향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촉촉한 시트와 부드러운 크림 식감을 구현했다. 반죽에는 숙성 쌀누룩에서 얻은 쌀풍미액을 넣어 단맛과 산미를 더했다.

파리바게뜨는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부의날, 성년의날 등 기념일이 이어지는 가정의 달 수요를 겨냥해 신제품을 내놨다. 당 부담을 줄인 디저트 제품으로 선물용과 일상 간식 수요를 함께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식습관 트렌드를 반영해 고품질 발효버터를 활용한 저당 디저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신제품 저당 발효버터 롤케익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분들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은 물론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기는 디저트”라고 말했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27일 선보인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다. 회사에 따르면 파란라벨 제품은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2400만개를 넘어섰다. 올해는 파란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됩니다를 주제로 신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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