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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는 △스트레스 해소 미니펀치 챌린지(대전) △수고했어! 톡톡! 마음돌봄(세종) △드림캐처 만들기(전남) △뇌파를 통한 스트레스 검사(충북)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3일부터 14일까지는 전국 22개 지역에서 ‘찾아가는 거리상담(아웃리치)’을 실시한다.
아울러 성평등부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함께 수능을 치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디지털 놀이터’와 ‘청백 놀이터’ 등을 운영하고,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은 ‘찾아가는 브릿지 캠프’와 ‘고3 수고했쇼(SHOW)’를 1박 2일로 진행한다. 국립청소년우주센터는 과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우주과학 진로체험’을 진행한다.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는 ‘수능 끝, 또 다른 시작’을 통해 고민 해결의 시간을 제공한다. 국립청소년해양센터는 여행·뷰티·건강 분야 체험활동 ‘수능 끝, 나를 찾다’를 운영한다.
지역에서는 △마술, 파워스피치 등을 포함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서울시립동대문청소년센터) △스트레스 대처 및 감정조절 능력 향상 프로그램(광주시청소년수련관)△불법 금융사기 예방 및 아르바이트 노동 인권 프로그램(전북 구례군청소년문화의집) 등을 진행한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은 “수능을 치른 모든 수험생들이 긴 여정 동안 보여준 끈기와 노력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며 “이제는 자신만의 색깔을 발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