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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코스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사회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재난 극복에 동참해야 할 때, 기업의 자원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그린코스는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책임 있게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린코스는 이번 수해 복구 지원 외에도 꾸준히 사회 환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5년 5월에는 시니어 배송 서비스 ‘실버퀵’ 도입을 통해 고령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으며, 지온보육원, 한국미혼모가족협회, 김포복지재단 등 복지기관에 화장품을 기부해 취약계층의 위생 및 정서적 복지에도 힘써왔다. 또한 올해 3월에는 성신여자대학교에 연구장비를 기부함으로써 산학협력과 미래 인재 양성에도 뜻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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