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압수수색 관련, 전 계엄사령부가 사용한 시설과 장비에 대해 협의중”으로 “오후 3시 40분 현재 압수수색팀은 본청에 들어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합참은 이번 비상계엄 사태 관련 배제된 부대로 지휘 계통에도 없었다. 이번 압수수색은 전 계엄사령부가 사용했던 시설 및 장비가 대상으로 합참에 대한 압수수색은 아니다.
|
경찰 국수본, 계엄사 사용했던 합참 압수수색
|
尹대통령 파면
- '권불십년' 尹, 이틀째 한남동 관저서 '침묵' - 국힘 의총서 “尹탄핵 찬성파 조치”…조경태 “정신 못 차려” - 명령 따랐다 중형 위기인데...尹, 군경 지휘관 진술 '나몰라라'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