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확진자는 경기 용인의 육군 병사 1명과 간부 1명, 대전의 국방부 직할부대 간부 1명이다. 대전 지역 부대 간부의 경우 지난달 14~16일 대구를 찾아 딸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딸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7270여명을 격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격리 인원이 990여명 감소한 것이다. 이중 확진자, 확진자 접촉, 증상, 의사환자 등 보건당국 기준에 따른 군내 격리 인원은 1020여명이다. 그 외 군 자체 기준 예방적 격리 인원이 6250여명이다.
|





![당국, 전세대출 보증비율 70%로 하향 검토…“전세대란 심화 우려”[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250044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