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LG화학(051910)은 “2017 회계연도 배당은 연간 실적 전망과 향후 투자계획 등을 고려해 전년 대비 주당 20% 내외의 증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최종 금액은 2018년 초 이사회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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